잠깐...생각을...

Lifelog 2006/06/16 04:51
무언가 알 수 없게 되어 버린..

내가 생각했던 가치관이 조금씩 흔들리고...

무언가 알 수 없는 기억들이

나를 죄책감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는...

지금의 난...
2006/06/16 04:51 2006/06/16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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