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구나...
무언가...아쉽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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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고...또 접고....
벌써 접기 시작한지 2년이 넘어가는 것 같아...
곧 있으면...3년차...시작 되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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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분의 부탁을 받아...
종목 선정을 제외한 임의거래를 허락받은 계좌 한 개를 관리 하고 있다..
정말 펀드매니저가 존경스러워져...
더군다나 난 종목 선정도 하지 않는데...
뭐랄까 내 판단 판단이...엄청나게 큰 돈이 움직인다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부담감이 크다...일단 내 돈이 아니기에...
일단 계약기간에는 충실하자...
[그나마 다행인 것은...손해를 내지 않았다는 것일까나...특히 지금 이 분위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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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궁S' 다른 사람들은 안 보는 것을 난 보고 있다..
확실히 스토리...배우 모두 마음에 안들지만...
내가 좋아하는 것은... 중간 중간의 대사들과...
현대적인 궁의 분위기...그리고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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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저래..사람 욕심이란게 끝이 없어..
특히..난 가지고 싶은 것은 꼭 가져야 해서...
나쁜 버릇...어차피 가지고 나면 곧 싫증낼거면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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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안한다더니만...'_'ㅋ
그냥 단순 계좌 관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