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22

Lifelog 2007/05/23 00:16

君相憶 (군상억)

憶君無所贈 (억군무소증)
贈次一片竹 (증차일편죽)
竹間生淸風 (죽간생청풍)
風來君相憶 (풍래군상억)

그대를 그리며 무언가를 줄 것이 없어
대나무 부채 하나를 주려고 합니다
부챗살 사이로 맑은 바람 불거든
그 바람 따라 서로를 생각하길 바랍니다.


#BGM
두번째 달 - 風來君相憶

2007/05/23 00:16 2007/05/23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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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インジー 2007/05/23 19:36  수정/삭제  댓글쓰기

    what a nice one +_ +)/

  2. 비밀방문자 2007/05/24 01:56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ジー 2007/05/30 1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궁에서 전해지지 않은 마음인가 그렇지 않아요?
    잘기억은 안나지만 무슨한국어로 제목이었는데;
    궁 OST에서 들은것 같은데...
    저 시하고 관련있는거에요?

    • 리피네 2007/05/30 15:51  수정/삭제

      아뇨오..이 곡은 풍래군상억이 맞답니다..
      드라마 '궁S'를 보다보면..
      저 한시의 내용이 배경이 되는 에피소드가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