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전...

Lifelog 2005/12/08 14:05
내가 보여줄 수 있고...
내가 해줄 수 있는...마지막을...


누구의 말처럼...

상상 속에서.. 빠져나와...
보여주고 싶어요...

내 진심을...

나의 부족함을 채워주길 바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나의 욕심...

2005/12/08 14:05 2005/12/0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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