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0

Lifelog 2007/07/20 13:55

무언가...끄적거리고 싶어서... 창을 열고...
무언가...잔뜩 끄적거렸더니...
알 수 없는 내용과...잠깐 쉬고 되돌아보니...
불쾌한 내용이 잔뜩...

무언가에.. 쫓기고 있다는 느낌...
작년 이때쯤과 비슷한 느낌이...

일단...아직은 시간이 많으니까...
그냥 이대로...

억지로 무언가 바꾸긴 싫으니까...

내가 스스로 조금씩 바뀌거나...
내가 도망치겠지...나에게 맞는 곳으로...

2007/07/20 13:55 2007/07/20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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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 2007/07/21 08: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론은 쓰던거 날려먹었단 이야기 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