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0

Lifelog 2007/10/10 13:56

어쩐지 묘하게 잘 풀려간다고 했는데...
내가 뭐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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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은...시바스리갈이 계속...부르는 듯한 밤..

//

요 며칠...만족을 못하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사실 쉽게 만족 못하는 내 성격 나 스스로 알고 있기도 하고...
그럴때마다...
쉽게 만족하면 앞으로 나아가지 못해..라는 변명을 했었는데..

//

문득...
앞으로 나아가긴 하는데...
이 길이 과연 맞을까...

2007/10/10 13:56 2007/10/10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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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클리프 2007/10/10 18: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 또 왜이래

    오빠만 믿어

    ps : 블로그 만들었다 http://biznok.wo.tc/ 북마크에 넣어

    • 리피네 2007/10/14 23:06  수정/삭제

      시끄럽다...
      그리고 백만년 전에 오른쪽에 추가해놨다.
      정작 넌 추가안하면서 말이 많아!
      버럭!

  2. 준호 2007/10/12 1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족 안하고 계속 앞으로 ㄱㄱ싱 하던가~ㅋㅋ
    괜찮네<-

  3. m 2007/10/12 20: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의 거친~ 길은~알수 없는 미래와 벽바꾸지 않아~!~!포기할~수 없어....


    질럿다 싱글 ㅡ_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