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1학년의 공식적인 일정은 완전히 종료...

더군다나 이 글을 쓰고있는 기숙사도...
오늘로 마지막...

이제 서울로 다시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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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부터 오늘까지 술..술...술....

어제는
1학년이 끝났다고..
친구들과 살짝이 조금 아닌 적당히...

오늘은...
방선배들과 한 잔...
특히 선배들 이제 시험 시작했는데...
나를 위해서 도서관에서 오시면서..
따로 자리 마련해주셔서 너무 죄송스러운...

방선배들이..1학년을 그나마 잘 보낼 수 있게...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이 아닐까 싶다...

//

뭐..이래저래 2005년도 끝나가고 있다..
아직 남은 일정이 많이 있으니..
일단 별로 남지 않은 기간도...
조용히 정리하면서 넘어갈 수 있기를...
2005/12/18 03:11 2005/12/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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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ballergy 2005/12/19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오늘이 마지막임.
    바로 집에 가니 술 같은건 별로...
    곧 시험보고 집에 가니까. 기숙사도 몇시간 안남았구마.
    이번 방학은 좀 이것저것 해보면서 지내자고.

  2. Praetoria 2005/12/22 18: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주정은 안하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