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29

Lifelog 2009/01/29 04:37
악몽..nightmare..
오랜만에 나타나서..
나에게 물었지..
행복하냐고..
넌 어째서 잘 살고 있냐고..
이곳으로 왜 오지 않냐고..
그런 물음에..
난 대답할 수 없었다..

//

술 한 잔을 마실때 마다..
다시 떠오르는 기억들..
잊었는데..잊었었는데..
어째서 갑자기..

//

..벌인가..
2009/01/29 04:37 2009/01/29 04:37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35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비밀방문자 2009/02/01 1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