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sy...

Lifelog 2006/02/11 00:23
처음엔 힘들었는데....
더 이상 다른사람에게 민폐끼치기 싫어서..
사소한 것에 민감한 반응 보이지 않으려 노력하고...
이래저래 투덜거리지 않기 위해 노력하니까..

몇 일정도 지난 지금은
그래도 장난칠 기운도 생기고...
웃을수도 있게 되고...

아무 생각없이...지낼 수는 있게 되었는데..
조금은 허탈하네...

2월 초까지는...
나에게 새로운 한 해를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앞으로 나아가야겠지.....
2006/02/11 00:23 2006/02/11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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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6/02/11 09:5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 meltz 2006/02/16 22: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ㄱ- 더욱더 힘내! 예전의 이즈미 양으로...[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