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rd/Miscellany'에 해당되는 글 13

  1. 2007/12/05 이래저래....정치?! #2 (8)
  2. 2007/09/28 이래저래....정치?! #1 (6)
  3. 2006/12/05 작은 꽃밭... (1)
  4. 2006/10/24 정리..정리..정리.. (1)
  5. 2006/07/14 나의 잘못... (1)
  6. 2006/07/07 흑백필름.... (6)
  7. 2006/06/06 복잡... (8)
  8. 2006/05/22 이끌림... (1)
  9. 2006/05/07 욕심쟁이.... (1)
  10. 2006/04/19 ...IL BEGATTO (6)

머엉...
저 사람이 왜 취업을 못하는지...알 것 같다 -_-;

참고로...디자인과 IT쪽은 회사는 구인난....
이유는 간단하다.

실력에 맞는 대우를 해주고 싶어도..
실력이 없는 사람이 많기 때문이다..

//

IMF...누가 만들어냈더라....
IMF 때문에 집안이 망했다면서 한나라당 지지?!....

//

...정직해?...
누가?!

//

위장전입 해서 총리 퇴짜 놓더니...
교육문제로 위장전입 했으니 봐달라고?!....
근데 어쩌지....
사립초등학교는 학군과 관계없는데....=_=..
그리고 나중에 알고봤더니..
입학 시기하고 위장전입 시기가 다르네?....

//

현대...살렸다고?!..
MB가 따낸 공사비 몇% 받아냈니?...
....
나라도.. 적자공사만 계속해서..
현대 건설처럼 또 부도나게 만들려고?...

//

정말 저런 사람이 지지율 1위라는게...
답이 없다 ㄱ-
2007/12/05 10:54 2007/12/0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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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ltz 2007/12/05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사람 불쌍해 가만 냅둬...안그래도 지금 이리저리 다 까이고 있어..

    그런데...저사람이 왜 취업 못하는지 알겠더라..-_-;

    근데 알바라도 하지 나이 처먹도록 뭐했대??

  2. 썬컴 2007/12/07 01:05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인간..

    왜 저렇게 찌질하냐.

  3. m 2007/12/07 18: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하고 싶으면 군대에 오시지 ㅡ_ㅡ

  4. lawrence 2007/12/08 14:05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걸 떠나서 걍 생긴거부터 싫음

슬슬 대선에 가까워지면서 이곳저곳에 정치관련 글이 포스팅되어 가길래...
조금 동참해보려고 합니다..

//

일단 제 정치적 성향은 친노무현...
요즘 흔히들 많으신 분들이 말씀하시는 나라 망친 주범들을 전 좋아하고 있습니다.
또한, 열린우리당 당원이기도 했습니다.

사실 제가 지극히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된 이유는.
miniwini라는 커뮤니티에서 이야기 되던 몇 분들의 글이었습니다.

그곳에서
노무현이라는 사람을 알게 되었고.
이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이 사람 때문에 정치에 관심 가지게 되었죠...

제가 대놓고 주위사람들에게 정치적 성향을 내보이게 된 가장 큰 사건은..
04년도 "야당 공조로 헌법사상 최초의 탄핵결의"
이 사건 직후 커뮤니티에 글도 쓰고 촛불집회도 참석한 기억이 납니다..

전 학생이라서..잘 모릅니다. 하지만..!!


이 사건 이후..제가 선거권을 가지게 된 후에...
제가 하는 행사하는 한 표가. 귀중하다고 생각했고.
국민의 권리인 귀중한 투표를 항상 하고 있습니다..

//

전 정확히 말하면 친열린우리당보다는 친노무현에 가깝습니다..
전 어느 정당을 좋아하기보다는 그 사람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어떤 의원이 제대로 일을 한다면...
그 사람이 어떤 정당인지를 떠나서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정말 그나마... 제가 좋아하는 의원들이 많았고
제 의견과 비슷한 사람들이 많았던 열린우리당의 당원이었을 뿐입니다.

//

먼저 이런 글을 쓰는 것은...솔직히 친구들 제외하면 오지도 않는 블로그지만[...]
그냥 글쓰기 연습(?!)....또는 블로그에 오시는 분들과의 토론(?!)
뭐랄까 다른 사람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씁니다.

일단은 제 정치성향부터 써본 것...
정치이야기는 주위사람들과 껄끄러운 이야기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그래도 나누어보고 싶어서 이야기를 시작해봅니다.
2007/09/28 00:40 2007/09/28 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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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민주주의II 시민주권이론 Rev.1.2

    Tracked from 시민주권론 2008/08/10 12:03  삭제

    조금 길어요 17분22초Rev. 1.2에 관하여이번 갱신1.2판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있었던 주요 강의 3개를 혼합하여 완성하였습니다. 노무현 님의 공개된 동영상 파일 중에서 시민주권에 관한 이론적 체계가 담겨져 있는 이 3개 파일은, 각각을 놓고 보면 동일한 주제를 두고 말하고 있지만, 각기 중요한 부분에 중점을 두어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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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7/09/28 13:4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싫어 ㅋㅋㅋㅋㅋㅋㅋㅋ

  2. Weballergy 2007/09/29 18:09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데 너.. 쿠닌이잖아!?

    물론 캐공익이긴 하지만.

    쿠닌은 이런 정치적 입장을 표명해서는 곤란하다고...

  3. 클리프 2007/10/06 16:47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노무현 사랑해

    복있게 웃으니까

    :)

...너무나 잊고 있었던...
소중한 약속을...이제 기억해냈어...
사실은...이제서야...겨우 몇 년이 지나고 나서야...
꽃밭을 가꿔주기로 했었는데...
나...왜 이제서야...
현실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으니까...
몇 년이 지나서야...
기억해낸거지...
미안해...고마워...좋은 기억들...절대로 잊지않을게...
내년 봄에는...꼭...
너와 내가 좋아했던..꽃으로...
작은 꽃밭을...너에게 보여줄게...
2006/12/05 01:34 2006/12/05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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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후회한다고 달라질게 없지만...
그 후회를 정리하는데...너무 오래 걸렸다...
이렇게...겨우 정리해도...
다시 어지럽혀지는 것은
순식간이라는 것을 알고 있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게 최선이다...라고..되뇌일 뿐....
2006/10/24 16:22 2006/10/2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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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10/25 16: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까 일좀하라고

오랜만에...정말 오랜만에...
밤에 잠들어...새벽에 일어났다...
내가 꿈을 꾸었는지는 모른다...

하지만... 깨달은 것은...

내 잘못을...나의 죄를 부인하지 않고...
그 사실을 받아들일 뿐이다...

라고 마음 먹은 후에는...

더 이상 악몽을 꿈꾸지 않게 되었다는 것일까?...
내가 부인하려고 했던 행동... 과거...

모두 나의 잘못이니까...
2006/07/14 09:29 2006/07/1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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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07/14 13:08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 생각하면 맘편하지...
    나랑 너의 경우일수도 있겠지만말이야

집 청소를 하던 중에...
예전 PEN EE3  에 사용했던 흑백필름을 찾아냈다...

아직도 현상하지 않은 채 그대로...
과연... 이 필름에는 무슨 기억이 남아있을까...
궁금해진다...

2006/07/07 06:28 2006/07/07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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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ltz 2006/07/08 17:11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석이의 도촬 일기가 들었다는데에 한표!

  2. 참된중립 2006/07/08 17:1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나 윗분...미쳐버리겠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

  3. 준호 2006/07/10 08:36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그런거 많았는데...
    돈없어서 현상을 못했었지...

복잡...

Board/Miscellany 2006/06/06 02:34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복잡한 전선들 만큼이나...

나도 복잡해...

어떻게 해야되?...

몰라..모르겠어...

어떻게든 되겠지?...
2006/06/06 02:34 2006/06/06 02:34
TA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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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ltz 2006/06/06 03:07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알렉산더의 일화가 생각난다...그는 마차에 얽히고 얽힌 줄을 풀어내는 사람이야 말로 세계의 지배자가 된다는 말에 칼로 그 얽힌 줄을 잘랐다고 하더군...그리고 그는 세계를 정복했지..-_-+

  2. 비밀방문자 2006/06/07 12:54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3. 비밀방문자 2006/06/15 18:50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이끌림...

Board/Miscellany 2006/05/22 08:39
어딘가로 이끌림을 당하면서
무언가 알 수 없이 변하는 내 모습...

과연 이 모습이 진짜 나의 모습인지...
아니면 허영의 모습인지...

하지만...
지금 이 모습이 허영이라 할지라도...
혹시라도 허영이라 할지라도...

이끌림에 의해 변하는
내 모습이 싫진 않아..
2006/05/22 08:39 2006/05/22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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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욕심쟁이라서... 가지고 싶은 것이 생기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꼭 가져야면 성미가 풀리는...욕심쟁이...

2006/05/07 22:46 2006/05/07 2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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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ltz 2006/05/08 06: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_-;; 역시 그래서 도련님...-_- 이런 때쟁이 ㅉㅉ

...IL BEGATTO

Board/Miscellany 2006/04/19 02:29






유혹과 편견에 대한 거부...





2006/04/19 02:29 2006/04/19 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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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된중립 2006/04/19 08: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begatto 가 뭐야 'ㅂ'?

  2. jiny 2006/04/20 01: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혹해도 안 넘어 올건가요?

  3. meltz 2006/04/21 02: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만과 편견으로 보였다..-_-;
    아 저런 이탈리안 느끼 피자 보이 같으니라궁...ㅉㅉ(뭔소린지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