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8.30
방학 끝...
생각했던 것만큼 많은 것을 이루지 못했지만..
어쨌든 생각외로 많은 것을 해낸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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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부를 열심히 해보자..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야 되는 과목들이 잔뜩..
//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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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방학 끝...
생각했던 것만큼 많은 것을 이루지 못했지만..
어쨌든 생각외로 많은 것을 해낸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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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부를 열심히 해보자..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야 되는 과목들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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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
무엇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세시간 후에 시험이 하나 남아있긴 하지만
오늘로서 2008년 가을학기 종료.
생각했던 것만큼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했고.
스스로 더욱 노력하지 못했던 사실이 후회된다.
자꾸 다른 탓으로 돌리려고 하지만.
결국은 내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한 것이 크다.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다음 학기를 계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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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신경 써주지 않으셔도 될 만큼......
이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될 나이인걸요..
또 패배해쪄?'ㅁ' 안 되지 그러면 'ㅁ'!
다음학기는 조금 더 힘내. 삽질 금지 =ㅁ=!
-in Cancun, Mexico.
후훗.. 나도 민간인 물 먹기 1주일 전이다... 말년 갔다와서 새해에 대기 몇일만 하면 나도 민간인이구나.. 군인이라고 놀려 먹은거... 이제 끝이 겠네 ? ㅋㅋㅋㅋㅋ
...공부...공부...
이번 달...지출이 매우 크다...
정말 나에게..
나 스스로 매우 많은 선물을 준 한 달인 듯..
그만큼 선물을 많이 받았으니..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내가 되어야..
요근래 소홀했던 주위사람들에게 다시 관심을 가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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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돌아다니다 보면..
굉장히 나와 코드가 비슷하다.. 또는 이 사람 글이 좋다.. 라고 생각되면
난 그 사람의 예전 글까지 찾아보는 조금 나쁠 수도 있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 중에 몇 분은 실제로 연락해서 만나보고 싶기도 하다..
이런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면..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또한, 글이 그 사람을 대변해 주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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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어느덧 해금의 소리가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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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일본어...이탈리아어...
C#...C++...
지금 공부하는 것들...
...군대 얼른 보내야지...아니면 유학을 보낼까?..
괜히 유학 보내면...
외국에서 한국이미지 나빠질까봐..
보낼 수도 없고...
이걸.. 어떻게 해야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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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다...
많은 것을 알지 못하는 나 자신이...
많은 것을 할 수 없는 나 자신이...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내 자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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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픈 공부는...
오히려.. 독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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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점을... 잘못 파악했다...
이것이.. 시뮬레이션이 아닌...
실제였다면...
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르고 있다...
누적 수익률 -26% 기록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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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저에게 맞는 방법은 단타...스켈핑...아닌가요?!
라고 반문했지만....
돌아온 대답은...
'공부나 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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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알지 못했더라면...
그냥....무관심했다면...
역시나 항상 후회하게 되는...
'판도라의 상자...'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냥 목표를 작게 잡고 조금씩 해 이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