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해당되는 글 4

  1. 2007/11/12 2007.11.12 (10)
  2. 2007/09/30 2007.09.30 (2)
  3. 2007/09/18 2007.09.18 (6)
  4. 2006/10/07 뜬금없이.... (4)

2007.11.12

Lifelog 2007/11/12 01:23

i4R 방출..
기대가 크면...실망도 크지..

//

글을 몇 번이나..
쓰고 지우고...

//

과거에 집착하고..
과거를 버리지 못합니다..

저란 사람은....

미래를 꿈꾸기보다는..
새로운 미래로 발을 내딛기보다는..

과거에 갇혀서..
미래를 보지 못하는 사람입니다..

저란 사람은....

//

하지만...
그렇다고 고쳐야 한다는 생각도...
고칠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긍적적인 사고보다는..
부정적인 사고가 더 많지만...

그래도 바꿀 생각은 없습니다..

이런 사람이..
바로 제 자신입니다...

2007/11/12 01:23 2007/11/12 01:23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27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Weballergy 2007/11/17 12:35  수정/삭제  댓글쓰기

    Black Devil 맛있다

    우왕ㅋ굳ㅋ

2007.09.30

Lifelog 2007/09/30 17:36

이번 달...지출이 매우 크다...
정말  나에게..
나 스스로 매우 많은 선물을 준 한 달인 듯..

그만큼 선물을 많이 받았으니..
다른 사람들에게 베풀 수 있는 내가 되어야..

요근래 소홀했던 주위사람들에게 다시 관심을 가지자..

//

묘하게..돌아다니다 보면..
굉장히 나와 코드가 비슷하다.. 또는 이 사람 글이 좋다.. 라고 생각되면
난 그 사람의 예전 글까지 찾아보는 조금 나쁠 수도 있는 버릇을 가지고 있다.

이런 사람 중에 몇 분은 실제로 연락해서 만나보고 싶기도 하다..

이런 사람들의 글을 읽다보면..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또한, 글이 그 사람을 대변해 주는 중요한 수단이라는 것도..

//

요즘 어느덧 해금의 소리가 좋아진다...

//

영어...일본어...이탈리아어...
C#...C++...

지금 공부하는 것들...

2007/09/30 17:36 2007/09/30 17:36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266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준호 2007/09/30 20:06  수정/삭제  댓글쓰기

    C# 친구가 옆에서 하는거 책 들이다 보면서 조낸 옆에서 이래라 저래라 했는데 ㅋㅋㅋㅋ
    책이 다 영어라 힘들데 ㅡ.ㅡ;

2007.09.18

Lifelog 2007/09/18 23:36

요 며칠 내 재정 상태를 다시 체크해 보았는데.
분명히 작년 9월에 했던 보고서와 비교했을 때.
엄청난 소비...머엉..
물론 올해에는 고정적인 수입이 아예 없었고
이런저런 지출이 많아지긴 했지만..
이렇게 크게 감소할 것이라고 생각되지 못했는데..
조금 에러.
하지만, 아직도 질러야 하는 물품이 잔뜩 이라서
초 긴축 모드 리피네로 돌입.

//

글 쓰는 방법을 바꾸어 보려고 했지만...
역시 글쓰기는 나에게 어울리지 않아요.. 'ㅁ'

//

부모님에게서 벗어나고 싶은
제3의 사춘기 리피네 <-

//

하아...옥션에서 엄청난 물품의 5D를 놓치고 나선..
아예 지르지도 못하고 머엉하고 있...
이래선 추석 전에 지를 수나 있을까?...

2007/09/18 23:36 2007/09/18 23:36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26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Meltz 2007/09/19 03:12  수정/삭제  댓글쓰기

    넌 블로그가 린을 닮아간다???

    서로 바꿔치기 하는거야??

  2. Weballergy 2007/09/20 16: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난 소비는 리피네가 리피네로써의 존재가치를 입증할만한 유일한 덕목

    (이라고 해봤자 유일하진 않군)

    이런 검은 양홍석의 잔재들.

  3. 클리프 2007/09/23 04:54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방진 양홍석

    넌 아직도 사춘기가 뭔지 몰라

뜬금없이....

Lifelog 2006/10/07 03:24
- 글쓰기를 잘 하고 싶어졌다...
- 다짐한지 벌써 3개월이나 지났지만.. 피아노를... 다시 쳐보고 싶다..
- 사진에 대해서 더 많이 고민하고.. 많은 것을 담고 싶다...

//

그냥 오랜만에...
포트폴리오 폴더를 열어보았다...

스스로 감탄하면서..
'나.. 하루에도 몇 개씩이나 작업을 했구나...'
한편으로는...
'....지금의 나는?!...'

고등학교때 내가 가지고 있던 열정을...
지금 다시 가지고 싶어졌다...

그 때는 단지 학교공부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른 것에 몰두했던 열정이었다면...

지금은... 모든 것을 얻고자하는...
과욕의 열정을 지니고 싶어...
2006/10/07 03:24 2006/10/07 03:24

트랙백 주소 :: http://pharbitis.net/tc/trackback/13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준호 2006/10/08 17:53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땐 정말 렌즈 후드 하나 사도 기쁘곤 했는데...
    필름 새로 한롤 살때마다 기뻤는데
    요즘은 거참..허허

    • 리피네 2006/10/12 10:39  수정/삭제

      응..
      막 예전에.. 사소한 펜 같은 것..
      한 개 사는 것 만으로도..
      내가 원하던 것을 가졌어...라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머엉...

  2. 이소 2006/10/10 2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즈미씨의 생각
    '더 많이 지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