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03
Lifelog
2007/01/03 20:31
어제 너무나 피곤했던지라...
10시도 채 되기전에 자버렸던...
그렇게 잠을 오랜만에 푹 자서..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낼 줄 알았는데..
....괜히 혼자...왜 이러는거지..
아무리 낙서를 끄적이면서
머릿속을 정리해도...정리가 안되...
10시도 채 되기전에 자버렸던...
그렇게 잠을 오랜만에 푹 자서..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보낼 줄 알았는데..
왠지 모를 불안감...
왠지 모를 신경과민...
.
.
.
미친듯한 스트레스...
왠지 모를 신경과민...
.
.
.
미친듯한 스트레스...
....괜히 혼자...왜 이러는거지..
아무리 낙서를 끄적이면서
머릿속을 정리해도...정리가 안되...
후우...여행이나 가야겠어...
일단 어디든지...
많이 걷고..쉴 수 있는 곳으로...
일단 어디든지...
많이 걷고..쉴 수 있는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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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왜 꼭 기분 좋을때면 뭔가 일이 꼬이더라...힘내 이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