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7.20
잠깐 눈을 붙이고 잠에 들었다...
하지만 꿈속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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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왜 이리 바보 같냐..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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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에서 깨고는 한동안
누워 있었다...
왜 이런 꿈은..
하필 다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일까..
잠깐 눈을 붙이고 잠에 들었다...
하지만 꿈속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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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왜 이리 바보 같냐.. 나는..
//
꿈에서 깨고는 한동안
누워 있었다...
왜 이런 꿈은..
하필 다 기억에 남아 있는 것일까..
여행기를 계속 마저 쓰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필름카메라에 아직 필름이 남아있어서;
현상까지 끝나서 사진 정리가 되면 마저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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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학기의 장점과 단점을 엄청나게 느꼈던 한 주...
마치 학기 중 시험 치기 1주일 전의 생활을..
3주나 반복해야 한다는 느낌이랄까..
원래 하려고 했던 것들을 도저히 할 수 없어서
2월로 미루어 두었다...
2009년 시작하자마자 벌써 일정을 미루다니...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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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신경쓰이는 꿈을 꾼다.
잡힐 것 같으면서 잡히지 않는...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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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라고 쓰지만 난 아직도 아빠라고 읽는다..;;)께서
나에게 한 마디 해주셨다.
"기다리고 참을 줄 알아야 한다."
알아요..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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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녀석들이 보고 싶은 한 주였다.
전화로 대신해 목소리를 들었을 뿐인데.
내 뒤에 있는 것 같은 든든함을 느낀 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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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은 잘 될거야..
허세를 부리면 그 허세를 실제로 해낼 수 있을 정도로..
실패를 해도 성공한 것 당당하게 행동할 것이고..
1.
정리 되었음
2.
정리 하고 있음
문제가 있지만 이것은 조금 타협을 보아야 할 문제.
3.
내가 안하게 된 것일 수도 있고 못하게 된 것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내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아니게 된것이니까
나보다 더 도움이 될 다른 사람 찾아두었고 최종협의 중.
아마 팀에서도 만족하고 인정할 사람이니까.
[아니라면 조금 곤란..ㄱ-]
인수인계하기 전까지는 예정 스케쥴에는 계속 맞추면서
책임 질 것이니 딜레이는 신경쓰지 않아도 됨.
다만 내가 요청하면 중간에 2일정도 공백 넣어주어.
그리고 전체 팀미팅 한번 해야된다. 내가 넘겨줄 자료가 꽤 있어서.
시간은 너가 잡던가 아니면 스케쥴에 넣으면 그것에 맞추마.
손해는 뭐. 괜찮다. ㄱ- 그 부분은 너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비....오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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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다...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데....
사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은...
대체 언제까지 조정인거냐...
삼성전자...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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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어...
그런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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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A-1 , F-1
CONTAX aria
30d 후속기 나오기 전까지 사용하려고 하는 필름카메라...
어느 것을 구입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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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꿈이....신경쓰여...
정확히 꿈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지만..
묘하게 드는 기분 나쁨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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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경 쓰이는 한 녀석?!...
무엇하고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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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다가온다...
6월...
아무 것도 없던 것처럼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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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하지....말자....
어차피...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해.결...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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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달 - 꽃잎이 내린다
6월이군.
작년엔 몰랐는데 올해 6월이
100일휴가로구나 (.... ....)
6월이라. 답답한 6월.
나가면 술이나 사줘-
야 이 .. -_-
군인한테 바랄걸 바래...
나 군인이라고 군인 -_ -
캐공익과는 다르다 캐공익과는
....
RUOK?
댓글을 달아 주세요
꿈이 웬수 .
누구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