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01
Lifelog
2008/11/01 00:17
날 괴롭히던 레포트 하나가 끝나고 시계를 보니 12시가 넘었다는 사실보다.
벌써 11월 1일이라는 날짜가 먼저 눈에 들어온다.
복학하고 벌써 아무런 결과물 없이 2개월이 지나가고...
목표했던 것보다 모두 낮은 중간고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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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이하게 준비하고 조금 더 여유를 챙기려던 내 모습에
경진 누나의 조언을.. 다시 새겨본다.
고맙습니다. 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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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다시 시작하는 기분으로..
지금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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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고맙다 안하냐 ㅋㅋㅋㅋㅋ
나도 끊임없이 갈궈서 채찍질해줬는데...나는??
그래도 그런 시도를 한것 자체가 큰 발전이지뭐
도서관과 조금 친해졌잖니? :)
천천히 걸어가다보면 어느새 저멀리 나아가있을테니까~
p.s.
지금 시간은.................ㅇ<-<
훗 내가 단 리플은 몇시에 달았을까?
이 리플은 몇시에 달았을까?
한줄요약: 과제는 미루지 맙시다 orz
잊지않겠다 13일을 14일로 바꾼 맆....
PS. 결론은 옆에서 본 이 관점에서는 아직도 정신챙길라면 멀었다..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