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18
Lifelog
2007/03/18 22:59
그나마...다행인 것은...
조금 더 진행 되어..최악의 상황이 되어도...
각막 기증엔 문제가 없는 것...이랄까?..
//
사실...나도...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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뫼비우스의 띠가 계속 끝없이 돌고 있는 것 같아서..
무언가...두려워...
내가 더 이상 무서워서...
앞으로 나아가기가 싫어..
//
어쩌다보니 들어온 프랭클린 플래너...
그럼 잘 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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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 팔자좋은 개공익이 무슨 허허헣헣
시끄럽..
팔자좋은 캐공익이 무슨..
시끄럽..(2)
팔자좋은 캐공익주제에 무슨...
시끄럽..(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