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0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화 목 토
...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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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묻지 않고..
옆에 있어주는 녀석들...
고맙다...
덧.
....3시간동안 내가 한 마디도 안해도
전화끊지 않고 계속 이야기 해줘서..
하하하하하[...]
방학 끝...
생각했던 것만큼 많은 것을 이루지 못했지만..
어쨌든 생각외로 많은 것을 해낸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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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공부를 열심히 해보자..
이번에는 정말 열심히 해야 되는 과목들이 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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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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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위해서..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요 며칠 몸이 굉장히 바보가 되어서 고생했다...
신경이 날카롭게 곤두서있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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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츠랑 통영다녀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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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쉬었으니까...
9월부터는 바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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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의 변화...
덕분에 스킨을 내 마음에 들게 바꾸느라
고생했습니다..ㄱ-
가만히 있어도 눈이 감겨...
이번 주도 별로 못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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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바보...
저기도 바보...
나도 바보...
그리고... 너도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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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도 끝....
이래저래 힘들었던 3월...
묘하게 계속 어긋나는 일이 한 개 있는데...
이건 뭐 나하고 인연이 아닌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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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발급...
이제 일본 ㄱㄱ!
근데...아직 예약 못했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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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락이 안되는 한 사람이 있는데..
묘하게 걱정된다...그 녀석 바보라서...
...몸이..바보가 되어간다...
이런거 싫은데...
한동안...
몇 개월동안 괜찮길래..괜찮아졌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착각이었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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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 GIUDIZIO
스스로의 양심...발전을 위한 탐색...
오늘 피곤해서 일찍 자려고 했었는데...
피곤따위는 가볍게 물리쳐버릴 만한 일이 생기네..
짜증..스트레스...
정말..................혈압이...
요즘 너무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 때문에
건강해지는 것 같은 느낌이...
이러다가 고혈압으로 변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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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멍청이...
겨우 이딴 아가씨 때문에..
그렇게 힘들어했냐?.
휴가나오기만 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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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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