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12
Lifelog
2006/12/12 11:25
가볍게 이야기 할 수 있는 것...
가볍게 이야기 할 수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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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새롭게 시작한다는 것...
무언가를...준비한다는 것 만큼...
부담되고...즐거운 것은 없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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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근래...자주 듣는 소리가...
"너 변했구나?."
"너 무슨 일 있었냐?."
나...다른 사람이 의식할 정도로..
무언가 바뀐게 있긴 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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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맨날 바뻐...
왜 하필 맞고 할떄 말을 거셧나이까아..
아아..역시 무언가 하고 있을 것 같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