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8.06
...요 며칠 참았는데..
도저히 진통제로 머엉...
그래서 병가내고...
병원 다녀왔...ㄱ-
치과도..[..]
//
병원은 뭐...항상 똑같이..
달라진 것 없이....[...]
//
치과는 부모님 소개로 다녀왔는데.
치료비를 안 받으시던[...]
그나저나 앞으로 치과 다닐 생각하니 끔찍[...]
//
하아...
머엉...
//
역시...항상 느끼는 건데...
그 약...잠이 잘 와... 심하게...
...요 며칠 참았는데..
도저히 진통제로 머엉...
그래서 병가내고...
병원 다녀왔...ㄱ-
치과도..[..]
//
병원은 뭐...항상 똑같이..
달라진 것 없이....[...]
//
치과는 부모님 소개로 다녀왔는데.
치료비를 안 받으시던[...]
그나저나 앞으로 치과 다닐 생각하니 끔찍[...]
//
하아...
머엉...
//
역시...항상 느끼는 건데...
그 약...잠이 잘 와... 심하게...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이 자고 있는데...
병원에 한번 가볼까...
//
....또 잊고있었다..
이것으로 6년..
//
혼나버렸다..
당연한건가..
하지만....
아아.. 전화 -_- 여기서 할 수 있다(...)
공중전화로 하는데다가 접속료 유료 무료 헷갈리고 해서...
여간에 긴급버튼누르고 080 어쩌고 누르면 바로 되더군;;
(.....) 근 한달동안 나 혼자 전화 안된다고 삽질했던 터..
여간에 밖에서 쓰던 카드 충전해서 써야겠다..=_=
으음.. 나야 뭐 잘 지내고 있지. 후임도 들어왔고(...)
부서에서 하는일이 웹디자인이 될 듯한 느낌이라
무지하게 불안하긴 하지만. 웹디자인의 수렁에 빠지진 않으리라.
100일휴가가 6월 19일부터 24일까지다. 그런데 여자친구 귀국은
6월 29일이다(....!?)
이 무슨 조화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서 한 7월15일쯤 외박을 써야 할 듯한 분위기다.
어찌되었든 7월 첫주, 둘째주, 셋째주 주말 중 한번은 외박을 써야할듯.
편지 보냈는데 잘 도착했는지 모르겠네;
뭐 블로깅도 되고 하니까 답장쓰라고 하긴 뭐한 감이
없지 않아 있지만...
너 역시 잘 지내고 있는거? 뭐 내가 걱정같은거 안해줘도
잘 지내고 있겠지-
요즘 갑자기 조금 바빠져서 연락이 뜸했다... 미안하고, 이제
후임 들어오고 조금 있으면 시간 날 테니 전화 자주 할게
100일휴가나가서 보자고-
끄덕..편지는 받았다 =ㅁ=
휴가 당기는 것은 안되지만..
미루는 것은 되잖...ㄱ-
미뤄서 나와 -_-;;;;
딱 10일만 미루면 되겠네;;;;
+
이런 글은 방명록에 남겨주센;; =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애냐...-_-
그렇지만 치과 싫어..ㄱ-
그래서 렌즈는?
렌즈는 조금 천천히 ㄱ-
역시 온몸이 정신병원
(.........)
아니 종합병원
무슨 ㄱ-..
치과 이제 갔니 ㄷㄷ
으응 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