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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1

Lifelog 2008/09/15 15:53

정작 추석인사를 포스팅하려고 보니..
추석이 지나서 여담만 조금 적어보려고 합니다..

//

구글...TNC 인수..
역시 우리나라 IT는 벌여놓고 팔아버리거나 떠넘기는 것이
최고라는 것을 몸소 보여준 사례가 되겠습니다.

지난 번 '첫눈'과 비슷한 경우겠지요..

이를 두고 다른 곳에서는
한국 IT의 희망이 보인다.
벤처붐이 다시 일어날 것이다.

이런 소리도 있지만.. 헛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한국 IT의 한계를 보여주는 사례에
적합하겠지요.

//

복학 15일...
뭐...모르겠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즐겁습니다...

2008/09/15 15:53 2008/09/15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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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1

Lifelog 2008/09/01 12:30

무언가...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소집해제 아닌 소집해제를 했습니다...
대학교에 복학을 하게 되었고 수원에 새로운 장소를 얻었습니다.
지금은 그 새로운 장소를 꾸미는 재미에 살고 있습니다..

다만..
통장잔고가 세자리에서 한자리로 줄어드는 것은 순식간이군요..
마치...
기획재정부 장관 강만수씨가 삽질해서 외환보유고 날려먹는 것과 비슷하다랄까요..
그래도...
무언가 집에 하나씩 하나씩 채워가는 것이 보기 좋습니다.

//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2008/09/01 12:30 2008/09/01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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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8/09/02 09:32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m 2008/09/04 08:16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것이 그닥 좋지않은 혹은 그렇수밖에없는 1人

  3. 이소 2008/09/12 15:15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씩 채워가는 것 = 하나씩 지르는 것 = 카드 한도초과하는 것

  4. Meltz 2008/09/13 16:26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드한도초과하는것 = 카드빚늘어나는것 = 신용불량자

    =>> 새우잡이 어선 =>> 장기매매..????????

2008.07.30

Lifelog 2008/07/30 14:14

다음 주에 수강신청이라는 말에 급하게 복학신청을 하게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복학신청서를 학교에 보냈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경영학도 일단 교무처에 연락해서 찍어두었고[...]
어떻게든 되겠지..

일단 다음주 성공적인 시간표만 만들면 되는것이려나..
2008/07/30 14:14 2008/07/30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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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썬컴 2008/07/30 19:12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1전공 선택 이유 : 학문적 호기심..

    원초적인데?...-0-

    다른 항목은 뭐였을려나.

  2. 정효 2008/07/30 19:47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식간의 피식.... 사지방에서 혼자 으시시 하게 웃었다.,..

  3. Weballergy 2008/07/31 1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학찍었네......

    왜리 부러운지.

    ABEEK 포기네요. DD도 포기...

    입대하기 전 성공적인 시간표는 A타임없고 주4파였는데

    ...... 지금 생각해보면 참 어이없다... 무슨생각으로 그랬는지.

    • 리피네 2008/08/04 16:18  수정/삭제


      모두 포기..
      그리고 대학원 진학이지..
      그러게..무슨생각인지..
      이번 시간표짜면서 더 느낀다..

  4. lawrence 2008/07/31 2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징그럽게 부럽다 이건 진짜야 릐을 진땡

  5. m 2008/08/02 10:19  수정/삭제  댓글쓰기

    ㅇ_ㅇ? 저거 해야해 ㅇ_ㅇ?

  6. 비밀방문자 2008/08/02 15:00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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