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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8

Lifelog 2008/03/18 08:59

예전에는 멋진 곳에 가서 사진을 찍고 싶었었는데..
요즘에는 스냅을 많이 찍으려고 하게 된다.

요즘은 digital이 아닌 analog
더 접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예전에 찍어놓은 필름을 들추어보고..
내 추억이 담긴 사진을 꺼내보고..
어려운 책들도 읽고...
메신저의 대화가 아닌 서로 마주보는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 조금은 변해가는 걸까?..

2008/03/18 08:59 2008/03/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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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hold 2008/03/18 10:4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우스왈 People don't change

  2. 정효 2008/03/18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ㅡㅡ;; 안어올려...

  3. Meltz 2008/03/19 0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봐 내가 굳이 태클 안걸어도 이런 사색포스팅은 알아서 다른사람들이 태클건다니까

  4. Weballergy 2008/03/21 1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전산쟁이가 뭐하자는 Play야...

2007.11.22

Lifelog 2007/11/22 10:04

요 며칠 몸이 조금 머엉...
집에 들어가면 식사 후  툭하고 쓰러지는 일의 반복
모니터를 오랫동안 볼 수가 없어...
어질어질...

//

덕분에 첫눈을 못 보았다...
근데...생각해보면...
새삼스럽게랄까?...
재작년에는 기숙사에서...
작년에는 버스에서...

//

요즘 들어서 다시 사진에 대해서 생각하는데..
너무 작품을 만들려고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물론 다른 사진이 찍은 사진을 보면서
'우와..나도 저런 사진 찍어보고 싶어...'
라는 생각은 계속 하지만..

정작 내가 찍은 사진을 보면서...
내가 마음에 들어하는 사진은...

빛이 잘 담긴 사진...
초점이 잘 잡힌 사진...
예쁜 사진도 아닌...

흔들렸어도...
초점이 맞지 않았더라도...
나와 내 친구들...
나와 관계 있었던 것들을 담아둔...
그런 사진들...

그런 사진들이 나는 좋다...

//

물론 그렇다고...
장비병 말기...기변병 말기...
리피네가 안 지르는 것은 아니지만...ㄱ-

2007/11/22 10:04 2007/11/22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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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awrence 2007/11/22 13:00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애는 잘 하며 살고있니

  2. 준호 2007/11/23 07: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찍는 목적이 좋은사진 찍는거에만 있겠냐
    찍고싶은 사진을 찍는거지-_-a
    대충 살어
    자신을 위해 하는거지 남을 위해 하는건 아니잖냐
    잠이나 처자라 좀

  3. Meltz 2007/11/23 08:06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디까지나 사진은 자기만족...

    근데 장비병은 별 수 없나봐??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4. Weballergy 2007/11/23 18: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도 군대에서 첫눈 봐바

    (........)

  5. 클리프 2007/11/25 0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첫눈 멤에서 봤다.

    눈물나는군.

  6. m 2007/11/26 20:2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동네... 싫어....

    서보 벼락맞았... ㅅㅄㅂ

    [막 눈 오는데 벼락친다...]

  7. Zerafa 2007/12/04 00:39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데쓰막투가 눈에 아른거려....

    말려봐바바바바바

2007.10.16

Lifelog 2007/10/17 01:29

과연...
'신뢰할 수 있는가?...'
이 물음에...대답해 줄 수 있는지..

//

오늘 사진 정리를 하려던 중...
필름이 모두 사라졌다...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필름이...

현상하지 않았던 것도...

그나마 책상 위에 항상 놓아둔..
흑백필름 한 롤만 남기고...

대체 어디로?...

//

며칠 전 메모리가 퍼엉...
이젠 필름까지?..

내 소중한 기억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아서...
묘한 슬픔이..

2007/10/17 01:29 2007/10/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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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N 2007/10/17 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다른 여자 사진이라며?[..] 가슴 아프겠지만 기운내<-

  2. Weballergy 2007/10/17 1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른 여자 사진 ( 소중한 기억들 )

  3. ンジ 2007/10/18 1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딥따리 올만에 와봤는데...
    (어찌된게 시험기간에 특히 오빠 홈피 오는것 같다는=ㅁ =)/;;)
    블로그가 다 카메라 이야기..... 네요....
    왜 갑자기 블로그가 만들고 싶어 지는거지...;;

    • 리피네 2007/10/21 20:21  수정/삭제

      으응..그러게?..
      요즘 카메라에 다시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것 같..
      블로그도 만들어보아요..

      싸이보다 장점도 있고..단점도 있고..=ㅁ=

  4. 클리프 2007/10/19 0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는 너 믿는다
    너도 오빠 믿지?

    -----

    너도 집에 블랙홀이 있구나
    우리 집에서도 블랙홀이 열심히 활동중이지
    화이트홀을 발견하길 바라

    -----

    니가 찍어놧던 나 고등학교 사진은 나한테 몇장 있더군 ㅎㅎ

  5. 준호 2007/10/19 0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니사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6. Meltz 2007/10/20 18: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여자 사진이었구나그거...

    LINN//다른 여자 사진이라 더 소중한게 아니었을까...

2007.06.17

Lifelog 2007/06/17 23:03
거래...거래...타앙...
내일은 바쁜 하루..[...]

//

하하하하..
정말...대강대강해도...지금은 파란 불 안켜져요...

난 애써 기다린  두 달...
이런 분위기를 기다린게 아니라고!

//

혼자만 볼 사진이라면...
굳이 후보정 같은 것 하지 않아도...
오늘 심심해서 사진을 훝다가....
이런 저런 사진들 많이 발견...

//

어디선가... 단편적인 내 모습만 바라보고..
날 평가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

한번 더 남해로!...
2007/06/17 23:03 2007/06/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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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hold 2007/06/19 02:18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널한문장으로표현할수있다
    춤추지않는남자

  2. 준호 2007/06/19 08:52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닷가가서퐁당담궈라 ㅋ

2007.01.22

Lifelog 2007/01/22 23:12

다녀왔습니다...
(통영 - 거제 - 외도 - 해금강)

//

내일..출근하기 싫다...
휴가쓸까[...]

//

여행다니면서..총 찍은 사진..40장..
그나마 지금 내 컴에 남겨진 사진 5장[...]

요즘 왜 이렇게 셔터 안누르지 ㄱ-...

2007/01/22 23:12 2007/01/2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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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소 2007/01/23 00:35  수정/삭제  댓글쓰기

    40장에 5장이면 많이 남은거 아냐?
    그렇게 돌아다녔는데 40장이라는게 문제지[...]
    어때, 잘비워내고 오셨나요 실땅님

  2. Meltz 2007/01/23 11:08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한텐 php 던져놓고 자긴 놀러갔다 이거지..칫

  3. 썬컴 2007/01/23 17:13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좀 올리자. 쫌!=ㅁ=

2006.11.17

Lifelog 2006/11/18 02:47

운..이라는 것도...그 사람의 능력이야...

//

Photo란 사진을 모두 내렸습니다...
제가 생각했을 때..
자랑스럽게 내놓을 수 있는 사진들로..
찾아 뵙겠습니다...

//

친구들과...
조그마한 온라인 갤러리를 준비 중입니다.
곧 정식으로...완성되면 찾아 뵙겠습니다..
[여긴..습작 계속 올라갑니다..ㄱ-]
[사실 이 곳 때문에..블로그 사진 내린 영향이 더 큽니다..]

//

요즘..사진을 찍다보면..
유난히 땅을 향해 찍는 사진이 많다...

예전에 어디선가 얼핏 들었던 이야기인데...

하늘을 쳐다보며 걷는 사람은..미래를 바라보는 사람...
정면을 쳐다보며 걷는 사람은..현재를 바라보는 사람...
땅을 쳐다보면 걷는 사람은..과거를 바라보는 사람...

...
난 계속 과거를 추억하고 있던 걸까...
...

하지만...
이제는 정면과 하늘을 쳐다보면서...걷겠어...

/*
...이젠 정말..끝....
End And...가 아닌...
End...
*/



2006/11/18 02:47 2006/11/1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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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11/18 19: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때로는 앞도 내다봐야하고, 때로는 지금 무얼 하고 있는가 확인도 해봐야겠고, 그리고 때로는 과거도 돌아봐야지
    난 요새는 하늘만 찍는데 하는짓은 과거회상 뿐이다 ㅡ,.ㅡ;

  2. Meltz 2006/11/19 00:06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은 블로그로 책을 내어 인세 받아먹을 생각인 즈미씨..그래
    책제목은...'내사랑 도련님' 혹은 '도련님은 멋있었다'
    좋다!

2006.10.17

Lifelog 2006/10/17 23:22

여행 가려고 했는데...
이번 주 일요일에 비...온답니다...
후우.[...]

//

작명 센스가 부족해서..머엉...

//

9월에 해야 될 일 종료!!...
이제는 10월 이다...!!
[림하 지금 10월 중순...ㄱ-]

//

렌즈를 구입하고....
한 번도... 단 한 번도...
이 렌즈를 밖에 가지고 나간 적이 없어 ㄱ-....

사진 찍으러 가야하는데...

마음 먹고 나니까..
날씨가 머엉...

2006/10/17 23:22 2006/10/17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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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소 2006/10/18 21: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르면뭐해!![..]
    난 일단 시험이 끝나야한다는거..흑

뜬금없이....

Lifelog 2006/10/07 03:24
- 글쓰기를 잘 하고 싶어졌다...
- 다짐한지 벌써 3개월이나 지났지만.. 피아노를... 다시 쳐보고 싶다..
- 사진에 대해서 더 많이 고민하고.. 많은 것을 담고 싶다...

//

그냥 오랜만에...
포트폴리오 폴더를 열어보았다...

스스로 감탄하면서..
'나.. 하루에도 몇 개씩이나 작업을 했구나...'
한편으로는...
'....지금의 나는?!...'

고등학교때 내가 가지고 있던 열정을...
지금 다시 가지고 싶어졌다...

그 때는 단지 학교공부만 아니면 된다는 생각으로
다른 것에 몰두했던 열정이었다면...

지금은... 모든 것을 얻고자하는...
과욕의 열정을 지니고 싶어...
2006/10/07 03:24 2006/10/07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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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10/08 17:53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등학생땐 정말 렌즈 후드 하나 사도 기쁘곤 했는데...
    필름 새로 한롤 살때마다 기뻤는데
    요즘은 거참..허허

    • 리피네 2006/10/12 10:39  수정/삭제

      응..
      막 예전에.. 사소한 펜 같은 것..
      한 개 사는 것 만으로도..
      내가 원하던 것을 가졌어...라는 느낌이었는데..
      요즘은...머엉...

  2. 이소 2006/10/10 23:30  수정/삭제  댓글쓰기

    즈미씨의 생각
    '더 많이 지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