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에 해당되는 글 9

  1. 2009/09/20 2009.09.20
  2. 2009/01/29 2009.01.29 (2)
  3. 2006/11/05 2006.11.03 (10)
  4. 2006/09/25 술 문답... (6)
  5. 2006/07/02 이것저것.... (6)
  6. 2006/06/26 과음... (3)
  7. 2006/01/21 루미나리에... (8)
  8. 2005/12/18 근황...그리고...몇 일 남지않은 2005년 (4)
  9. 2005/12/08 ...투덜투덜... (8)

2009.09.20

Lifelog 2009/09/20 04:43

                        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일     화     목     토

...

바보..

//

아무것도 묻지 않고..
옆에 있어주는 녀석들...
고맙다...

덧.
....3시간동안 내가 한 마디도 안해도
전화끊지 않고 계속 이야기 해줘서..
하하하하하[...]

2009/09/20 04:43 2009/09/20 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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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Lifelog 2009/01/29 04:37
악몽..nightmare..
오랜만에 나타나서..
나에게 물었지..
행복하냐고..
넌 어째서 잘 살고 있냐고..
이곳으로 왜 오지 않냐고..
그런 물음에..
난 대답할 수 없었다..

//

술 한 잔을 마실때 마다..
다시 떠오르는 기억들..
잊었는데..잊었었는데..
어째서 갑자기..

//

..벌인가..
2009/01/29 04:37 2009/01/29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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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2/01 1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6.11.03

Lifelog 2006/11/05 00:21

...............
왜 MP3P에 꽂혀있던 이어폰은 있는데..
MP3P는 사라진거.....

ㄱ-

뭐랄까..
MP3P를 잃어버린 것에 대한 아쉬움도 크지만..
지금은..그 안에 있는 자료들의 유출이 훨씬 걱정된다...
MP3P로 사용하기 보다는
이동식디스크로 사용한 경향이 더 커서...

포트폴리오부터..이것저것 자료를 담아둔 상태인데...
후우...

//

오랜만에 찾아간 Bar..
...캡틴부터...바텐더분들 모두 바뀌셨네...

굉장히 마음에 드는 Bar와..캡틴...바텐더분들이었는데..

조금 아쉽네...

//

어제...얼마나 마신거지?...
으음...생각보다는 별로 안마셨구나...

그래도...왠지 모르게...
어제는 마신 것에 비해서...
취하지 않았어...

//

당분간...
모든 것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시간을 갖자...

2006/11/05 00:21 2006/11/0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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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소 2006/11/06 00: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따버리고 다닌거야 바보!!

  2. 정효 2006/11/07 08:45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홍석인 갑부....

  3. 준호 2006/11/07 17:16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자님 바보였군 ㅉㅉ
    아니지 공주님 아 미안미안

술 문답...

etc. 2006/09/25 13:47

이소가 보내온 문답 =ㅁ=

1. 처음 술을 마셔본 게 언제인가요?
처음 마신 것은..어릴 적에도..
제사 지낼때 마셔 보았으니[...]
술 맛이 이렇구나!...라는 것을 느끼면서
먹어본 것은 고3때 추석! 집에서 친구들과[...]

2. 처음 술을 마셨을 때의 감상은?
이거 왜 마실까..
무슨 생각으로 마시는 걸까?...
하지만 조금 마시고 나서
기분이 업되고 나서야...
이런 기분을 느끼고 싶어서 마시는 걸까?...
라고 생각해버린..


3. 현재 주량은 어느정도 인가요?
소주 1병을 마시면..
마구마구 기분이...심장이 빠르게 뛰는[..]
- 저 술 약해요.. -

4. 자주 마시는 술의 종류는 무엇인가요?
칵테일 - 잭콕...
그 다음으로 맥주!?...
소주는 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5. 자기가 생각하는 자기의 술버릇은?
- 아아..내 근처에 핸드폰이 있어서는 안되요..
- 마구마구 전화하거나...쓸데없는 헛소리를..
- 나름대로 정신을 깨려고 이리저리 움직임..
필름이 끊긴 것이 3번 정도 였는데
그 중에 한 번은..
고성방가를 했다던...[기억이 나질 않아요]

6. 주위 사람들은 당신의 술버릇을 보고 뭐라고 하던가요?
폰 압수![...]

7. 가장 인상에 남았던 술자리에 대해 말해주세요
모든 술자리가... 인상 깊지만...
내가 필름 끊겼던.. 술자리들...
정말 중간 중간 기억만 난다는 것이...
신기하던...

8. 어떤 때 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나요?
그냥...아무 생각 없이..
친구들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 하고 싶을때..

9. 어떤 술자리를 좋아하나요?
술이 메인이 아닌 사람들과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술자리..
단순히 먹고 마시자..죽자! 라는 술자리는 싫어요..

10. 술을 좋아한다고 생각하세요?
이런 저런 술을 많이 마시고 싶어 하는...
내 성격상.. 술을 싫어하는 것 같진 않음..

11. 애주가가 될 의향이 있나요?
애주가까진 아니고...그냥 적당히..'ㅁ'

12. 술을 같이 자주 마시는, 또는 마시고 싶은 5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
...다들 군대 가고..
블로그 안하고..[..]
이미 받았습니다[...]

2006/09/25 13:47 2006/09/25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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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소 2006/09/25 2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약한척해[....]
    즈미님이 고성방가하는 모습 보고싶었는데 ㅋㅋ

  2. 준호 2006/09/26 16:04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성방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Tian 2006/09/26 17:40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벽에 모닝콜도 하잖아.
    그건 왜 빼먹어...ㅋㅋ

이것저것....

Lifelog 2006/07/02 04:49
#1
이젠 7월이야...
너에게도... 나에게도...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악몽같던 6월이 지나갔어...

#2
이젠 훈련소 입영의 날짜가 다가오네...
7월 20일까지.. 몇 일 남지 않았으니...

#3
미안해...
실망시켜서...
또 지나가듯이 미안해 라고
말하는 것 같지만...

진심으로...미안해요..

#4
나 뻔뻔한 것 알아...
근데...나 더 뻔뻔해지지 않으면...
못살 것 같아..
죄책감때문에...

#5
바보....바보....
이제 바보같은 짓 그만해요....
뭐 그렇게 말하고 있는...
나도 아직 그만 두지 못했지만...

언제까지 매다릴건가요...
과거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데...
조금씩 과거에 벗어나요.....

너가 지금 그런 모습인 것을  적어도...
....
바라지는 않았을거야...

#6
이제는 술에 취해도 잠에 들지 못해서...

어제는 너무 내가 지쳐서
수면제를 먹고 잠에 들었는데..

꿈에 나타나...
너무 놀라서 꿈에 깼는데...

약 기운이 몸에 퍼져 있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잠들지도 못하는
뭐랄까...묘한 기분...

머리는 어질어질 해서 자고 싶지만..
자려고 하면
계속 머릿속에서 떠오르고...

나 언제까지...언제까지...
이래야되?...

#Last
하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해..
이제 후회할 일을 매듭짓기 보다는...

더 이상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금씩 바꿔 나갈래....

그리고...
이젠 더 좋은 해답을 찾지 않을래...

이것이 내가 직접 찾아낸...
해답이니까...
2006/07/02 04:49 2006/07/02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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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07/02 05:17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치아프게 사는거보단 편한대로 사는게 낫지 않겄냐~

  2. Weballergy 2006/07/02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뀌었네 -_-
    갈아엎었군

    20일도 안남았고
    50일도 안남았군
    이런부러운녀석

과음...

Lifelog 2006/06/26 11:50

술을 조금 많이 마셔버렸네...

그래도...
술을 마시는 동안은
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면서
한가지 문제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 잠깐은... 죄책감 같은 것..느끼지 않아도 되니까...

괜찮아...

2006/06/26 11:50 2006/06/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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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aetoria 2006/06/26 1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의 행복이란게 즐겁긴 즐겁지...그 뒤가 두려워서 그렇지

  2. Meltz 2006/06/26 14: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힘내라...

  3. 썬컴 2006/06/26 15: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요즘 나보고 하지 말라고
    했던 것만 골라서 하고 있구나..

루미나리에...

Lifelog 2006/01/21 08:57
....루..루미나리에...

어제도 결국 못갔...

미리 준비를 해둔 상태라..
영화를 본 뒤...버스를 툭 타고는..
가던 중..친구랑 전화하다가..

서로 갑자기...술.. <-..

머엉...결국은...

놀다가..집에 새벽에..퍼엉..


결론은...

후우..언제 보러가?..
31일까지인데 ㄱ-...
2006/01/21 08:57 2006/01/21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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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ballergy 2006/01/21 09:58  수정/삭제  댓글쓰기

    31일까지면 아직 10일 남았는데 무슨걱정임

  2. 썬컴 2006/01/21 12:32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다른 애랑 마셨구나;;
    이거 괜히 미안해지네.

    루미나리에.. 약속 잘 잡아봐.

  3. meltz 2006/01/21 14: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너무......즐겁....풉....ㄱ- 망할놈...의 내 옆좌석...

  4. 이소 2006/01/21 16:49  수정/삭제  댓글쓰기

    멜츠의 저주다, 그건[...]

대학교 1학년의 공식적인 일정은 완전히 종료...

더군다나 이 글을 쓰고있는 기숙사도...
오늘로 마지막...

이제 서울로 다시 올라갑니다...

//

어제부터 오늘까지 술..술...술....

어제는
1학년이 끝났다고..
친구들과 살짝이 조금 아닌 적당히...

오늘은...
방선배들과 한 잔...
특히 선배들 이제 시험 시작했는데...
나를 위해서 도서관에서 오시면서..
따로 자리 마련해주셔서 너무 죄송스러운...

방선배들이..1학년을 그나마 잘 보낼 수 있게...
나에게 가장 큰 도움을 주신 분들이 아닐까 싶다...

//

뭐..이래저래 2005년도 끝나가고 있다..
아직 남은 일정이 많이 있으니..
일단 별로 남지 않은 기간도...
조용히 정리하면서 넘어갈 수 있기를...
2005/12/18 03:11 2005/12/18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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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ballergy 2005/12/19 10:0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오늘이 마지막임.
    바로 집에 가니 술 같은건 별로...
    곧 시험보고 집에 가니까. 기숙사도 몇시간 안남았구마.
    이번 방학은 좀 이것저것 해보면서 지내자고.

  2. Praetoria 2005/12/22 18: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술주정은 안하셨죠^^?<-

...투덜투덜...

Lifelog 2005/12/08 11:07
아아..투덜투덜..

어제...얼마나 마셔버린거지?...

머엉...

지나치게 마셨던 것 같은데...
(이유없이 어제따라..은근히 달더라?...<-....)
술 못해요오..머엉...

데굴데굴~펑...

이래저래 많은 사람에게 전화했던 것 같은데;;;;

/*
자고 일어나서..핸드폰 기록을 봤는데....
새벽 5시부터...
친한 친구들에게 모조리 전화를;;;;
아는 지인들에게도 해버렸....
다행인 것은..클라이언트 분들께..안했다는 것;;;

덕분에..새벽부터 왜 모닝콜 했냐는 전화를..
엄청나게 들은 나머지.. 벌써 일어나 버렸...
*/

투덜투덜 거리려고 했던거라 치고;;;

넘어가줘요...풉..

머엉...

결론은! 어제 좀 과음 했음 <-
...(살아 있는게 다행?)

//

-> 술기운 전화 제보 <-
노래...(orz..나도 미쳤구나?...)
계속 전화하고 툭...끊어버리기...(기억 안나요..)
갑자기 반말로 툭툭...(역시 기억 안나요...)

P.S.
기숙사까지 들어가면서...
노래 불렀다는데?...-_-;
이러다가 아주러브 올라가는 것 아니야?..=_=;;;
누가 고성방가 한다고?...


아무리 생각해도...
완전 웃겨..머엉
어처구니 완전 상실일까나?...

//

설마 또 있겠어?...
2005/12/08 11:07 2005/12/08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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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ian 2005/12/08 11:30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앞으로 새벽에 전화하면. 안받아!
    그리고 내가 너 소주 마시지 말랬지.
    얼른 가서 잠이나 더 자.

  2. 이소 2005/12/08 20:17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하, 고성방가래!
    노래래!! ㅠㅠㅠ ㅋㅋㅋ 나도 제정신이었으면 받았을텐데 ㅋㅋ 이미 꿈나라였을..

  3. Weballergy 2005/12/09 05: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그대 두눈가에 흐르는 눈물을 바라보면 가슴아파요~♪

  4. 클리프 2005/12/09 09:31  수정/삭제  댓글쓰기

    -_-

    즈리염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