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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7/06/10 2007.06.10 (6)
  3. 2006/07/02 이것저것.... (6)
  4. 2006/06/26 과음... (3)
  5. 2006/06/16 잠깐...생각을... (2)

2009.01.29

Lifelog 2009/01/29 04:37
악몽..nightmare..
오랜만에 나타나서..
나에게 물었지..
행복하냐고..
넌 어째서 잘 살고 있냐고..
이곳으로 왜 오지 않냐고..
그런 물음에..
난 대답할 수 없었다..

//

술 한 잔을 마실때 마다..
다시 떠오르는 기억들..
잊었는데..잊었었는데..
어째서 갑자기..

//

..벌인가..
2009/01/29 04:37 2009/01/29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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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9/02/01 13:28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6.10

Lifelog 2007/06/10 23:07

..악몽..싫다..
스스로..죄책감..느끼는건가..또 다시..

//

인간은 공포심 때문에
또 증오심 때문에 과격해질 수 있다.
 - Niccolo Machiavelli , ||군주론||

//

D30..
앞으로 잘 지내보자!

2007/06/10 23:07 2007/06/10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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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ltz 2007/06/10 23:29  수정/삭제  댓글쓰기

    D30 결국 니가 가지기로 한거냐 여하튼 28-105도 좀...

  2. 준호 2007/06/11 13:36  수정/삭제  댓글쓰기

    D30으로 갔냐 결국...
    자 이제 내가 할일을 시작해볼까.../씨익

이것저것....

Lifelog 2006/07/02 04:49
#1
이젠 7월이야...
너에게도... 나에게도...
그리고 모든 사람에게...
악몽같던 6월이 지나갔어...

#2
이젠 훈련소 입영의 날짜가 다가오네...
7월 20일까지.. 몇 일 남지 않았으니...

#3
미안해...
실망시켜서...
또 지나가듯이 미안해 라고
말하는 것 같지만...

진심으로...미안해요..

#4
나 뻔뻔한 것 알아...
근데...나 더 뻔뻔해지지 않으면...
못살 것 같아..
죄책감때문에...

#5
바보....바보....
이제 바보같은 짓 그만해요....
뭐 그렇게 말하고 있는...
나도 아직 그만 두지 못했지만...

언제까지 매다릴건가요...
과거는 점점 멀어지고 있는데...
조금씩 과거에 벗어나요.....

너가 지금 그런 모습인 것을  적어도...
....
바라지는 않았을거야...

#6
이제는 술에 취해도 잠에 들지 못해서...

어제는 너무 내가 지쳐서
수면제를 먹고 잠에 들었는데..

꿈에 나타나...
너무 놀라서 꿈에 깼는데...

약 기운이 몸에 퍼져 있어서..
일어나지도 못하고 잠들지도 못하는
뭐랄까...묘한 기분...

머리는 어질어질 해서 자고 싶지만..
자려고 하면
계속 머릿속에서 떠오르고...

나 언제까지...언제까지...
이래야되?...

#Last
하지만 이것만큼은 확실해..
이제 후회할 일을 매듭짓기 보다는...

더 이상 후회할 일이 생기지 않도록....
조금씩 바꿔 나갈래....

그리고...
이젠 더 좋은 해답을 찾지 않을래...

이것이 내가 직접 찾아낸...
해답이니까...
2006/07/02 04:49 2006/07/02 0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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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07/02 05:17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치아프게 사는거보단 편한대로 사는게 낫지 않겄냐~

  2. Weballergy 2006/07/02 15:10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바뀌었네 -_-
    갈아엎었군

    20일도 안남았고
    50일도 안남았군
    이런부러운녀석

과음...

Lifelog 2006/06/26 11:50

술을 조금 많이 마셔버렸네...

그래도...
술을 마시는 동안은
이것저것 많은 생각이 들면서
한가지 문제로 고민하지 않아도 되니까...
그 잠깐은... 죄책감 같은 것..느끼지 않아도 되니까...

괜찮아...

2006/06/26 11:50 2006/06/26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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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aetoria 2006/06/26 13:09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깐의 행복이란게 즐겁긴 즐겁지...그 뒤가 두려워서 그렇지

  2. Meltz 2006/06/26 14:56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힘내라...

  3. 썬컴 2006/06/26 15:51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람, 요즘 나보고 하지 말라고
    했던 것만 골라서 하고 있구나..

잠깐...생각을...

Lifelog 2006/06/16 04:51
무언가 알 수 없게 되어 버린..

내가 생각했던 가치관이 조금씩 흔들리고...

무언가 알 수 없는 기억들이

나를 죄책감에 빠져들게 만들고 있는...

지금의 난...
2006/06/16 04:51 2006/06/16 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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