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13
Lifelog
2006/11/14 01:31
3시 취침...6시 30분 기상...
피곤해...
//
부족해...시간이...
할 일이 아직 많은데...
저녁에 사람과 만날 시간이 부족해...
//
우울해...
괜히...이상한 곳 찔러보지마...
지금 굉장히 까칠하니까...
//
언제까지나...
도와줄거라 생각하지마...
널 도와주는 것도 여기까지야...
//
너가 생각한...나의 이미지와 실제 내 모습과
착각하지마...



댓글을 달아 주세요
ㅡ,.ㅡ.;;;; 그다지 착각할 껀덕지가 안보이는뎁쇼 ㅡㅡ;;
....
그..그런가?
힘내 이눔아 ㅉㅉ
끄덕...힘내야지.
다음날의 출근을 위해 12시에 칼같이 취침하고 6시에 기상하는 나완 달리..넌...근무지서 자도 되니..3시간만 자는게냐!!!
뭐..그렇다...-_-
까칠까칠.
까칠까칠까칠까칠.....
님하 설마 2만원 빌려간거 상환 늦은거때문에 그러는거셈?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징징징
조그마한 돈도 그 사람의 신용을 볼 수 있긴하지만...
어쨌든 그런 것은 둘째치고....
겨우 돈때문에 저렇게 되진 않아...
헐 이사람, 왜 우울한거야!!
잘못했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쩌다보니..갑자기 연말이라고..
주위에서 시위하나봐[...]
곧...우울따위...내동댕이 쳐야지...
그래도 난 상관없이 갈군다...[응?] 불굴의 의지 !! 역시 한국인은..불굴의...[이상한 소릴 늘어놓는다] 결론은...우울한건 역시 즈미 체질에 맞지 않아요...체질에 맞게 건강하게 삽시다..:결
체질에 맞게 건강하게 살아야 할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