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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06/01/03 Scheduling...
  6. 2005/12/28 ....조그마한 세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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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12

Lifelog 2007/09/12 23:48

인증서 발급 중에 나의 모교인 '숭실고등학교'에서 인증서를 발급하러 왔다. 그냥 인증서를 발급해 줄 뿐이었는데.. 방금 전까지 쌓여 있던 다른 학교의 인증서 때문에 스트레스가 사라지는 듯했다. 그런 것인가 졸업 후에도 이름만 들어도 기분이 좋아지고 직접적인 관계가 아니었을지라도 관계가 되는 사람을 만나면 마치 아는 사람인 것처럼 기뻐지는...

//

난 고등학교 선택을 두 번이나 다시 해야 했었다. 처음엔 탈락해서 그 후엔 집에서 반대하셔서 뭐 그 당시에는 그 탓에 굉장히 집에 신경질 내고 스트레스받았던 기억이 난다. 이사를 와서 진학한 탓에 중학교 친구도 전혀 없었고 굉장히 어색했던 학교를 '멀티미디어부'로 인해서 그리고 친구들 덕분에 꽤 후회하지 않게 학교를 다닐 수 있었다.

처음엔 남녀공학이 아니라서 머엉했고 사복이라 좋아했는데 한 2학년쯤 되니까 '아..교복이 편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던 사실 교복이 정말 좋은 것이란 것을 깨달았다.

//

지금 내가 계획하고 있는 인생의 목표는 모두 고등학교 때 잡힌 것이라. 고등학교 친구들...선생님들이 없었으면 난 지금쯤 어떻게 되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

조만간 학교에 찾아가 보아야겠다...

2007/09/12 23:48 2007/09/1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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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ltz 2007/09/14 09:11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고등학교가 잘못되어서 이리 꼬인건가..ㄷㄷㄷ

  2. 클리프 2007/09/14 1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해 리피네

    낄낄

  3. Weballergy 2007/09/15 12:01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진자의 염장질은 고등학교때도 여전했음을 실감

    교복이 좋다니

2006.11.25

Lifelog 2006/11/26 05:23

예상치 못한..약속과..
예상치 못한 고등학교 친구들과의 만남...

다들 잘 지내고 있구나..

편입준비하는 친구들은 모두 잘 되길...
군에 곧 입대하는 친구들은 몸 건강히 다녀와...


//

주말마다 밤새 놀다가...
새벽늦게 집에 들어오면 안되는데 ㄱ-...

어제 오늘 모두..
새벽 4시 넘어서 집에 들어와버렸네...

//

그나저나 태터 요즘 왜 다시
스팸이 늘어나고 있는거지 ㄱ-....

2006/11/26 05:23 2006/11/26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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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11/28 05:38  수정/삭제  댓글쓰기

    훼인이 아니고 뭔데 그럼?ㅋ

  2. Meltz 2006/11/28 09:01  수정/삭제  댓글쓰기

    홍석인 훼인이 아니고 오덕후

  3. 정효 2006/11/29 02: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덕후는 아닌거 같은데 훼인은 맞는것 같은 이런 기분?느낌?

2006.10.15

Lifelog 2006/10/16 02:33

저녁 일찍 잠들었는데...
전화를 받고.. 깬 후에...
잠이 오질 않네...

정말 오랜만에......
먼저 걸려온 전화...

//

사람과 사람을 만나는 곳에...
계산을 하지 않고 만날 수 있는..

그런 친구들이 내게 조금이라도 있는 것이..
너무 고맙다...

/* 오늘 지극히 계산적인 만남을 갖고나서...소감...*/

2006/10/16 02:33 2006/10/16 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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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ballergy 2006/10/16 03:1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이헬로우안녕?
    피네씨
    돈법시다
    wow wow wow

  2. 이소 2006/10/17 01:1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아인세티아입니다
    내일은 소곱창을 먹으러가겠군요
    예산액은 약 x원입니다.
    메인슈터는 순관님이시고 지원은 각자 얼마씩 들어갈 예정이로군요
    -리피네 머리속에서 발췌

    .... 이것도 계산의 일종?[..] 풉
    (물론 농담)

  3. Meltz 2006/10/17 07:56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도 계산적인거야?? 흑..

  4. 준호 2006/10/17 16:02  수정/삭제  댓글쓰기

    곱창이라...후...

  5. 클리프 2006/10/19 03:38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들렀다간다

    안말해도 난 저 카테고리인거 아니까 굳이 언급할 필요는 없고.

고맙습니다...

Lifelog 2006/08/21 23:38

21일 되자마자...축하해주고.. 지금까지...
나와 같이 있어준 친구에게 고마워...

21일 되자마자 문자 보내주신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하루 종일 축하해주신 분들에게 고맙습니다...

이름을 일일이 거론 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뜻 깊은 생일을 보낸 것 같습니다..
모두 고맙습니다...

특히
저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죄송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2006/08/21 23:38 2006/08/2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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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eltz 2006/08/22 07: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인거 순관이한테 들었다..
    일단 축하한다...
    그리고 아깝다...
    오늘 만났으면...
    축.하.빵..정도는 날려줄텐데..칫..

  2. 준호 2006/08/23 16: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일이었고마 늦었지만 축하한다

Scheduling...

Lifelog 2006/01/03 20:55
# 월요일..
점심시간 지나서. 잠깐 국민은행에 들려서...
이리저리..좀 상담하고...

멜츠군 만나서 영화보고 식사...
왕의 남자를 보려고 했는데.. 오후 9시라서 좌절하고..
청연으로 결정~ 타앙~!

팀원 한 명 만나서 넋두리하다가...
고등학교 친구들과 약속 잡은 것..

뭐 놀고..마시고...

새벽 3시에 귀환...
강아지들이 반겨주지도 않길래..orz
그냥 바로 자버렸....
---------------------------------------------------
# 화요일..
아침 9시에 일어나서..
강북삼성병원에 가서..병문안 들렸다가..

우리은행가서 또 이래저래 상담하고..

2시쯤 혁언군 선물 때문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가서..
노이하우스와 달로와요를 구경하고..아.. Mary's도 있던...
뭐...난 구경만 하고 왔지만...
노이하우스...상품상태가..
비타메르(위타메흐)보다 좋다고는 안보이던..

이래저래 명동에서 방황하다가...

집 근처(월드컵경기장)에서 지인을 뵙고
잠깐.. 이야기 좀 하다가..
집으로 귀환..

이제 곧 잠에 들예정...
---------------------------------------------------

다음 주에..여행을 가려고..
이번 주에 무리해서 약속을 다 몰았더니...

덕분에 친구들을 만나도..막 즐겁게 떠들면서...
이야기를 털어놓을 시간이 부족한...
또 나도 모르게..무언가 재촉하는 듯한 느낌을
지우지 못해서..상당히 미안한...

오랜만에 막 돌아다니고 있으니...
완전..몸이 지쳐가요...

하지만..바쁜 만큼..
내 주위에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도...
나를 기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보잘것없는 내가 도와줄 수도 있다는 것도...

내게는 큰 행복인 것 같아...
그리고..나에게 무언가 힘이 되어주는걸... 'ㅁ'/



P.S1..요즘 은행들..너무 깐깐해졌음..=_=;;;
P.S2..용산역은..아무리 가도..복잡해요...
P.S3..노이하우스 실망이야...머엉...
P.S4..CGV 멤버쉽 제도 바뀌어서..실망...
P.S5..피아노학원 언제 다니려나 -_-;;;
2006/01/03 20:55 2006/01/0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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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우연치 않게...친구를 3명이나 만났다...
약속도 하지 않은 채....

#1
좌금단...길드 정모에 참석해서...
저녁식사 간단히 하러 이동하던 중...

우열이와 진웅이..

좌금단 길드 정모 끝나고..

스쳐지나갔던 우열이와 진웅이 만나서..
살짝 놀다가..집에 돌아가는 길에...

#2
갑자기 친구에게 연락와서 뜬금없이 전화했더니...
같은 곳에서...지하철을 타서..
같은 곳에서...환승해서...
같은 지하철을 타고 이동중이었음 -_-;;;

그럼 상황을 봅시다 <-...
6호선 지하철 8량...
지하철 ↓
□□□□■□□■
지하철 이동 방향 →

나와 진웅이는 맨 앞에..
형욱이는 중간에.. -_-;;;

결론은...내가 내려야 할 곳에 못내려서..
또 잡혀서 놀아버렸음...
머엉...

//

슬슬 학점이 나오는 것 보면서..
좌절하고 -_-;;;

놀자모드 아싸~ 'ㅁ'/
2005/12/28 03:33 2005/12/28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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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Photo/Portrait 2005/12/14 22: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del - 노 우열 , 홍 진웅


사진이 바래질 정도로...
많은 시간이 지나도...
우리들은 변치 않을 수 있기에...

//

저기 쌓여있는 사탕들...
5000원을 투자해서..
5500원만큼의 뽑아낸 사탕...=_=;;;

/*
솔직히...갈수록 사진 생각 없이..
찍어내고 있어...

그만큼 내가 아직...사진을 못찍지만..
무언가 주제를 잡을 만큼...
안목이 없는 것인가...
*/

민들레영토 신촌신관 ...2005.11.19
EOS 350D , EF-S 18-55mm f/3.5-5.6 II
2005/12/14 22:12 2005/12/14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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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Praetoria 2005/12/14 22:28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꼭 주제가 있어야겠습니까 ㅋㅋ
    그저 담아내고 싶은걸 담아내면 되는겁니다.

  2. 문홀드 2008/07/26 09:21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사진 뭐지
    나 머리 정말 재수없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