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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12

Lifelog 2009/01/12 03:07

여행기를 계속 마저 쓰려고 했지만;
생각해보니 필름카메라에 아직 필름이 남아있어서;
현상까지 끝나서 사진 정리가 되면 마저 올릴게요.

//

계절학기의 장점과 단점을 엄청나게 느꼈던 한 주...
마치 학기 중 시험 치기 1주일 전의 생활을..
3주나 반복해야 한다는 느낌이랄까..

원래 하려고 했던 것들을 도저히 할 수 없어서
2월로 미루어 두었다...
2009년 시작하자마자 벌써 일정을 미루다니...ㄱ-

//

자꾸 신경쓰이는 꿈을 꾼다.
잡힐 것 같으면서 잡히지 않는...

안타깝다.

//

아버지(라고 쓰지만 난 아직도 아빠라고 읽는다..;;)께서
나에게 한 마디 해주셨다.
"기다리고 참을 줄 알아야 한다."
알아요..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한가 봐요..

//

너무나 녀석들이 보고 싶은 한 주였다.
전화로 대신해 목소리를 들었을 뿐인데.
내 뒤에 있는 것 같은 든든함을 느낀 한 주...

//

2009년은 잘 될거야..
허세를 부리면 그 허세를 실제로 해낼 수 있을 정도로..
실패를 해도 성공한 것 당당하게 행동할 것이고..

2009/01/12 03:07 2009/01/12 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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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eballergy 2009/01/12 19: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에게도 전화를 해! 전화를!

    .........

    핸드폰 뭐사지 --

  2. 비밀방문자 2009/01/13 11:12  수정/삭제  댓글쓰기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리피네 2009/01/14 11:31  수정/삭제

      1.
      정리 되었음
      2.
      정리 하고 있음
      문제가 있지만 이것은 조금 타협을 보아야 할 문제.
      3.
      내가 안하게 된 것일 수도 있고 못하게 된 것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내가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것은 아니게 된것이니까
      나보다 더 도움이 될 다른 사람 찾아두었고 최종협의 중.
      아마 팀에서도 만족하고 인정할 사람이니까.
      [아니라면 조금 곤란..ㄱ-]
      인수인계하기 전까지는 예정 스케쥴에는 계속 맞추면서
      책임 질 것이니 딜레이는 신경쓰지 않아도 됨.
      다만 내가 요청하면 중간에 2일정도 공백 넣어주어.
      그리고 전체 팀미팅 한번 해야된다. 내가 넘겨줄 자료가 꽤 있어서.
      시간은 너가 잡던가 아니면 스케쥴에 넣으면 그것에 맞추마.
      손해는 뭐. 괜찮다. ㄱ- 그 부분은 너가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3. Meltz 2009/01/15 22: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보
    멍청이
    해삼
    말미잘
    또 뭐가 있지? 아 말로 형언할수 없는 양홍석의 오묘한 정신세계...

2008.03.18

Lifelog 2008/03/18 08:59

예전에는 멋진 곳에 가서 사진을 찍고 싶었었는데..
요즘에는 스냅을 많이 찍으려고 하게 된다.

요즘은 digital이 아닌 analog
더 접하려고 노력하게 된다.

예전에 찍어놓은 필름을 들추어보고..
내 추억이 담긴 사진을 꺼내보고..
어려운 책들도 읽고...
메신저의 대화가 아닌 서로 마주보는 대화를 하려고 노력하고..

... 조금은 변해가는 걸까?..

2008/03/18 08:59 2008/03/18 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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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oonhold 2008/03/18 10:4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우스왈 People don't change

  2. 정효 2008/03/18 23:39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 ㅡㅡ;; 안어올려...

  3. Meltz 2008/03/19 02:20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봐 내가 굳이 태클 안걸어도 이런 사색포스팅은 알아서 다른사람들이 태클건다니까

  4. Weballergy 2008/03/21 1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전산쟁이가 뭐하자는 Play야...

2007.10.16

Lifelog 2007/10/17 01:29

과연...
'신뢰할 수 있는가?...'
이 물음에...대답해 줄 수 있는지..

//

오늘 사진 정리를 하려던 중...
필름이 모두 사라졌다...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필름이...

현상하지 않았던 것도...

그나마 책상 위에 항상 놓아둔..
흑백필름 한 롤만 남기고...

대체 어디로?...

//

며칠 전 메모리가 퍼엉...
이젠 필름까지?..

내 소중한 기억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아서...
묘한 슬픔이..

2007/10/17 01:29 2007/10/17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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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NN 2007/10/17 12: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다른 여자 사진이라며?[..] 가슴 아프겠지만 기운내<-

  2. Weballergy 2007/10/17 19:43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다른 여자 사진 ( 소중한 기억들 )

  3. ンジ 2007/10/18 12:16  수정/삭제  댓글쓰기

    딥따리 올만에 와봤는데...
    (어찌된게 시험기간에 특히 오빠 홈피 오는것 같다는=ㅁ =)/;;)
    블로그가 다 카메라 이야기..... 네요....
    왜 갑자기 블로그가 만들고 싶어 지는거지...;;

    • 리피네 2007/10/21 20:21  수정/삭제

      으응..그러게?..
      요즘 카메라에 다시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것 같..
      블로그도 만들어보아요..

      싸이보다 장점도 있고..단점도 있고..=ㅁ=

  4. 클리프 2007/10/19 01:34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는 너 믿는다
    너도 오빠 믿지?

    -----

    너도 집에 블랙홀이 있구나
    우리 집에서도 블랙홀이 열심히 활동중이지
    화이트홀을 발견하길 바라

    -----

    니가 찍어놧던 나 고등학교 사진은 나한테 몇장 있더군 ㅎㅎ

  5. 준호 2007/10/19 04:53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니사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6. Meltz 2007/10/20 18:24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여자 사진이었구나그거...

    LINN//다른 여자 사진이라 더 소중한게 아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