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4.14
적어도 과거에서 조언을 구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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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일어난 문제가
정확하게 무엇인지 모르는데..
해답을 내놓을 수 있을리가...
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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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KIV 떨어져버렸네..
하하하하하......
역시 동기가 불순했어![...]
세시간 후에 시험이 하나 남아있긴 하지만
오늘로서 2008년 가을학기 종료.
생각했던 것만큼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했고.
스스로 더욱 노력하지 못했던 사실이 후회된다.
자꾸 다른 탓으로 돌리려고 하지만.
결국은 내 스스로 공부를 열심히 하지 못한 것이 크다.
다시 한번 되돌아보고.
다음 학기를 계획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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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습니다.
신경 써주지 않으셔도 될 만큼......
이제는 스스로 해결해야 될 나이인걸요..
또 패배해쪄?'ㅁ' 안 되지 그러면 'ㅁ'!
다음학기는 조금 더 힘내. 삽질 금지 =ㅁ=!
-in Cancun, Mexico.
후훗.. 나도 민간인 물 먹기 1주일 전이다... 말년 갔다와서 새해에 대기 몇일만 하면 나도 민간인이구나.. 군인이라고 놀려 먹은거... 이제 끝이 겠네 ? ㅋㅋㅋㅋㅋ
비....오면....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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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다...
기다리는 조정은 오지 않는데....
사려고 기다리고 있는 것은...
대체 언제까지 조정인거냐...
삼성전자...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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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 없어...
그런 장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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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on A-1 , F-1
CONTAX aria
30d 후속기 나오기 전까지 사용하려고 하는 필름카메라...
어느 것을 구입할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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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꿈이....신경쓰여...
정확히 꿈의 내용이 기억나지 않지만..
묘하게 드는 기분 나쁨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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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경 쓰이는 한 녀석?!...
무엇하고 지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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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다가온다...
6월...
아무 것도 없던 것처럼 보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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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하지....말자....
어차피...시간이 지나면....
어떻게든......해.결...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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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달 - 꽃잎이 내린다
6월이군.
작년엔 몰랐는데 올해 6월이
100일휴가로구나 (.... ....)
6월이라. 답답한 6월.
나가면 술이나 사줘-
야 이 .. -_-
군인한테 바랄걸 바래...
나 군인이라고 군인 -_ -
캐공익과는 다르다 캐공익과는
....
RU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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