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0.16
과연...
'신뢰할 수 있는가?...'
이 물음에...대답해 줄 수 있는지..
//
오늘 사진 정리를 하려던 중...
필름이 모두 사라졌다...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필름이...
현상하지 않았던 것도...
그나마 책상 위에 항상 놓아둔..
흑백필름 한 롤만 남기고...
대체 어디로?...
//
며칠 전 메모리가 퍼엉...
이젠 필름까지?..
내 소중한 기억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아서...
묘한 슬픔이..
과연...
'신뢰할 수 있는가?...'
이 물음에...대답해 줄 수 있는지..
//
오늘 사진 정리를 하려던 중...
필름이 모두 사라졌다...
내가 가지고 있던 모든 필름이...
현상하지 않았던 것도...
그나마 책상 위에 항상 놓아둔..
흑백필름 한 롤만 남기고...
대체 어디로?...
//
며칠 전 메모리가 퍼엉...
이젠 필름까지?..
내 소중한 기억들이
조금씩 사라지는 것 같아서...
묘한 슬픔이..
40D로 결정...
역시 난 캐논에서 벗어날 수 없나?[...]
일단 계획은..
9월 3일까지 내수를 기대해보고 정품과 차이가 30정도라면 내수..
그 이하라면 정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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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카메라를 하나 구하려고 한다..
흑백 사진을 찍기 위한...
//
도저히...모르겠다...공부가 되질 않는다...
이래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조차 못하게 될 것 같아 두렵다..
조금 알게 된 지금은 한 걸음..한 걸음이 조심스럽다...
//
고3 때 일기를 잠깐 들추어 보았다...
그 때는 막막했지만 하고 싶었던 것들...
거의 대부분 이룬 것 같아서 무언가 뿌듯하다...
작년 쯤에 고등학교 친구들에게 들었던 말이 있었는데..
'넌..너가 하고 싶은 것을 해내는 게 부럽다...그리고 그 운이 따라준다는 것이 더 부럽다...'
라는 말이었는데...실제로 그런 걸까...
그렇지만.. 왜 지금은 작년에 목표 했던 것조차 이루어내지 못하고 있는지...
내가 몇 년 후에 이 글을 읽을 때...
오늘 고3 때 일기를 보면서 흐뭇했던 느낌을 다시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
자꾸 신경쓰인다....
누구지?...
//
どんな一時も全て忘れないように
어떤 한 순간이라도 모두 잊어버리지 않도록
# lyric
大塚愛(Otsuka Ai) - 戀愛寫眞 (연애사진)
집 청소를 하던 중에...
예전 PEN EE3 에 사용했던 흑백필름을 찾아냈다...
아직도 현상하지 않은 채 그대로...
과연... 이 필름에는 무슨 기억이 남아있을까...
궁금해진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차피 다른 여자 사진이라며?[..] 가슴 아프겠지만 기운내<-
....
알고보니 칙칙한 고등학생들만 잔뜩?! ㄱ-
역시 다른 여자 사진 ( 소중한 기억들 )
결과는 그렇지 않았다 ㄱ-
딥따리 올만에 와봤는데...
(어찌된게 시험기간에 특히 오빠 홈피 오는것 같다는=ㅁ =)/;;)
블로그가 다 카메라 이야기..... 네요....
왜 갑자기 블로그가 만들고 싶어 지는거지...;;
으응..그러게?..
요즘 카메라에 다시 관심이 많아져서 그런것 같..
블로그도 만들어보아요..
싸이보다 장점도 있고..단점도 있고..=ㅁ=
오빠는 너 믿는다
너도 오빠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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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집에 블랙홀이 있구나
우리 집에서도 블랙홀이 열심히 활동중이지
화이트홀을 발견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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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찍어놧던 나 고등학교 사진은 나한테 몇장 있더군 ㅎㅎ
화이트홀을 찾는데 전혀 안나온다?! ㄱ-
나도 니사진 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놔 ㄱ-...
다른 여자 사진이었구나그거...
LINN//다른 여자 사진이라 더 소중한게 아니었을까...
....남자들 뿐이다..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