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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1.08

Lifelog 2006/11/09 01:16

팀의 공동투자금 회수...
모든 투자계획 동결..

//

이젠...팀이 아닌 개인으로서..
스스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때..

내가 생각했던 것들...

조금 천천히...신중히...진행시키자..

//

수능으로 인한..
초콜릿 특판 매장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신세계 본점에는 별다른 기획이 없답니다..-_-
롯데나 갤러리아에 가봐야 하나 ㄱ-...

그나저나...
신세계 본점에는...
DALLOYAU 매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초콜릿을 안판다는 어처구니 없음이...[...]

neuhaus는...상품수가 적은 것이 조금...ㄱ-
더군다나...이런 맛있는 초콜릿을...
포장에...아이스포장도 안해주고..[...]
신선도가 예전 롯데 본점에 있던
WITTAMER보다 떨어지는[...]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내에 일단 판매하고 있는 것만으로..
고마워해야하나 ㄱ-...

//

이번에....얼핏[...신빙성 20%?!] 듣기에...어딘가에...
RICHART...와..VALRHONA 이 두 곳이 들어온다는데...
어딘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ㄱ-

RICHART는 둘째치고....
VALRHONA....렁;ㅣㅏㅁ렁;ㅣㅏㄹ마ㅣ;ㅇㄴㄻ...
다크...먹고 싶어...ㄱ-  좀 들어와라아..

RICHART는 작년 발렌타인때..모든 백화점에 들어왔었던지라..
조금 기대하고 있었는데..
일단은 신세계 본점에는 판매되지 않는다니...
/*
너...너무 비싸서...ㄷㄷㄷ
분당에 매장이 있다고 듣긴 했는데...너무...비...싼..[..]
...다른 곳의 반 크기의...4피스가...18000원..
*/

후우...역시나...
국내에서 팔던..초콜릿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WITTAMER 돌아와......ㄱ-

2006/11/09 01:16 2006/11/09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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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준호 2006/11/09 09:50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다운타운 고디바나 가볼까<-

  2. 이소 2006/11/09 2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이하우스♡
    작년에 리피가 사다줬던 위따메흐 또 먹고싶어용..<-
    비싼 초코렛, 흑흑 ㅜㅜ

  3. 은지 2006/11/11 06: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오빠 드릴려고 초콜렛을 샀답니다.^^;
    guylian꺼랑 평범한 초콜렛들..ㅎㅎ

Scheduling...

Lifelog 2006/01/03 20:55
# 월요일..
점심시간 지나서. 잠깐 국민은행에 들려서...
이리저리..좀 상담하고...

멜츠군 만나서 영화보고 식사...
왕의 남자를 보려고 했는데.. 오후 9시라서 좌절하고..
청연으로 결정~ 타앙~!

팀원 한 명 만나서 넋두리하다가...
고등학교 친구들과 약속 잡은 것..

뭐 놀고..마시고...

새벽 3시에 귀환...
강아지들이 반겨주지도 않길래..orz
그냥 바로 자버렸....
---------------------------------------------------
# 화요일..
아침 9시에 일어나서..
강북삼성병원에 가서..병문안 들렸다가..

우리은행가서 또 이래저래 상담하고..

2시쯤 혁언군 선물 때문에 신세계백화점 본점에 가서..
노이하우스와 달로와요를 구경하고..아.. Mary's도 있던...
뭐...난 구경만 하고 왔지만...
노이하우스...상품상태가..
비타메르(위타메흐)보다 좋다고는 안보이던..

이래저래 명동에서 방황하다가...

집 근처(월드컵경기장)에서 지인을 뵙고
잠깐.. 이야기 좀 하다가..
집으로 귀환..

이제 곧 잠에 들예정...
---------------------------------------------------

다음 주에..여행을 가려고..
이번 주에 무리해서 약속을 다 몰았더니...

덕분에 친구들을 만나도..막 즐겁게 떠들면서...
이야기를 털어놓을 시간이 부족한...
또 나도 모르게..무언가 재촉하는 듯한 느낌을
지우지 못해서..상당히 미안한...

오랜만에 막 돌아다니고 있으니...
완전..몸이 지쳐가요...

하지만..바쁜 만큼..
내 주위에 많은 사람이 있다는 것도...
나를 기억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많다는 것도...
보잘것없는 내가 도와줄 수도 있다는 것도...

내게는 큰 행복인 것 같아...
그리고..나에게 무언가 힘이 되어주는걸... 'ㅁ'/



P.S1..요즘 은행들..너무 깐깐해졌음..=_=;;;
P.S2..용산역은..아무리 가도..복잡해요...
P.S3..노이하우스 실망이야...머엉...
P.S4..CGV 멤버쉽 제도 바뀌어서..실망...
P.S5..피아노학원 언제 다니려나 -_-;;;
2006/01/03 20:55 2006/01/03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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